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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2회 DICU 페스티벌 - 대전독립영화협회와 DICU가 함께하는 한국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
   
관리자      2014.09.05 03:10      1548   
어느 새 앞뒤의 두 자리 수를 같은 수로 채우는 두 번째 행사를 치루어 낼 정도로 한편의 역사가 되어가는
여정을 걸어 온 'DICU'의 발자취에 대전독립영화협회가 함께 하는 한국독립애니메이션 상영회가
열네 번의 발걸음을 보태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애니메이션은 현재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시각 서사 장르
중 가장 극대화 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인간의 상상력을 구현해 내는 매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영상의 어떠한 장르도 이만큼이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일반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과 호응을 이끌어
내기는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애니메이션 중 한국의 독립애니메이션은 아직까지도 이 땅의
일반관객대중에게 낯선 존재인 것이 현실입니다. 독립애니메이션은 관객 대중을 만나는데 있어서 비록
거칠고 서툴 수는 있지만,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그 세계관과 표현력에 있어서 독창성과 진보성,
무엇보다 창작자의 의도가 살아 숨 쉬는 하나의 생명체와도 같은 작품이자 예술문화 장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주는 대지의 지하수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땅위로 솟아올라 흐르지는 못하지만
대지의 아래에서 땅위의 존재들에게 생명의 젓줄이 되어주는 지하수가 있듯이 한국에서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시들지 않는 대지의 꽃과 나무처럼 존재하고 살아갈 있도록 시원한 지하수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독립단편 애니메이션과의 만남이 기다리는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민병훈(대전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


- 단편독립애니메이션은 언제나 상상력, FULL~ 가동 중!!! -
제 22회 DICU 페스티벌의 첫 번째 상영섹션은 지난 2005년에서 2006년 사이에 주목과 나름의 평가를
이끌어내었던 한국단편독립애니메이션들과의 만남으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으나 마치 하나의 분기점처럼 새로운 감각과 기술적 완성도로 무장한 채 나타난
당시 한국독립애니메이션 신진 세력들의 잠재력과 저력을 새삼 확인해 보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현재진행형으로서의 한국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
박기완|2005| 2D Animation | digi-beta | Color |24min 10sec
*시놉시스 Synopsis*
한 소년이 자신의 존재감과 의미를 찾지 못해서 우울해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기계적인 반복의 삶을 살아가는 부모님과 가족들, 마치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듯한 학교생활.
소년은 더욱 의미를 찾지 못하고 그런 자신의 이야기를 일기에 차곡차곡 써 나간다. 어느 날 백수인
막내 삼촌이 한달 간 빌붙어 살려고 집에 들어오고, 삼촌은 조카의 일기를 우연히 보고는 자신이 속해있는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회 라는 모임에 조카를 데리고 간다. 모임에서 조카는 말도 안되는
논리와 허무맹랑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지만 그 과정에서 소년은 자신의 존재이유와 의미를 찾아간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그냥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이 다른 모든 것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 과정들은
스스로가 인지 할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나비효과" 에서와 같이,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태풍을
몰고 올수 있는 것처럼 "형이상학적 나비효과의 예술적 표현" 이라는 변종적 논리를 통해서 존재의 이유를
유머러스하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THE Chamber 체임버>
유석현|2005|3D Animation|Color|DV 6mm|4min 50sec
*시놉시스 Synopsis*
아무도 없는 빈 방안에 노크 소리와 함께 샐러리맨으로 보이는 한 노년의 남자가 들어온다.
남자는 빈 방안에서 모형으로 만들어진 작은 집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안으로 손을 넣어 보는데
그 곳에 다른 통로가 있음을 발견한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The Chamber'는 외부와 차단된 폐쇄적인 방안으로 외부와 서로 소통하며 서로 동일선상에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물체가 공간으로 확장되고 공간이 물체로 회귀되는 현상을 통해
남자는 두 차원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해(孩)>
권석환, 황성규, 이종광, 유주오|2005|2D Animation|Color|digi-beta|6min 30sec
*시놉시스 Synopsis*
공허한 공간에 나무 한 그루 그 공간만큼이나 소년은 외롭다. 어느 날 소년에게 한 마리의 소가 다가오고
둘은 친구가 된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는데...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인간만이 가진 이기심을 한 소년을 통해 표현해보고자 했다.

<두부 한 모>
이영은, 이영은, 조민영, 최영화, 강성이, 이건우, 한종국, 최광명
2006|2D Animation|Color|digi-beta|12min
*시놉시스 Synopsis*
서울 달동네 오후, 가게에서 두부를 사는 아이. 그 날 밤, 저녁식사에 두부가 든 된장찌개가 나오고 아이는
억지로 먹는다. 반복되는 일상, 두부를 사러 가는 아이. 두부가게 옆에 새로 생긴 빵가게에 눈이 가지만
두부를 사는 아이. 다음날, 아이는 다시 두부를 사러 내려간다.
내려가는 도중 발견한 고양이에게 화풀이를 하고..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어린 시절 두부로 인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춘(春)>
모정임, 김현정|2005|2D Animation|Color|digi-beta|9min 30sec
*시놉시스 Synopsis*
언덕 위의 작은 집. 할머니는 힘들게 키운 자식들을 떠나보내고 혼자 이곳에서 외로이 살고 있다.
무료하고 적막한 일상. 그러한 할머니 일상은 옆집에 한 할아버지가 이사 오면서 깨어진다. 할아버지에게 할머니는 첫눈에 반하고.. 할머니는 할아버지와의 즐거운 시간을 상상한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지위와
주위의 시선을 우려하여 망설이는 할머니. 마침 걸려온 딸아이의 전화는 할머니를 더 외롭게 만든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지금은 여러 방송에나 영화에서 노년의 사랑을 많이들 소재로 삼고 있지만 우리가 ‘춘’을 만들 당시만 해도
노년의 사랑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우리는 그런 노년의 사랑을 친근하고 부담없이
표현하려했다. 지금의 사람들의 인식이 예전과 많이 달라져 진부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이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것만 봐 주셔도 기쁘겠다.
세상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우리 주인공들 처럼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구로배씨?>
박미경, 이현실, 이건우, 허준석 |2006|stopmotin Animation|Color|digi-beta|8min 15sec
*시놉시스 Synopsis*
공원 벤치에 앉아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던 구로배씨에게 황당한 사건이 벌어진다. 그의 그림자가 개에게
물려 죽어버린 것이다. 구로배씨는 자신의 그림자를 되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 보지만...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주체가 자신의 부산물에 구속되어버리는 것은 얼마나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인가?

<버블>
허세황|2006|3D Animation|Color|DV 6mm|5min 30sec
*시놉시스 Synopsis*
우주의 행성. 갑가지 행성을 관통하는 관이 생겨난다. 서로 행성의 반대편에 사는 두 종족은 관을 통해
서로 거품을 보내 의사소통 한다. 좋은 소리를 보냈을 때는 더욱 증폭되어 좋은 기분을 들게 한다.
어느날, 실수로 보내진 나쁜 소리가 원인이 되어 서로 싸우게 되는데...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눈에 보이지 않는 말을 시각적으로 확인 가능한 거품으로 표현해서 우리가 크게 영향을 받고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 말이 얼마나 많은 오해를 일으킬 수 있으나 그 본질은 듣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 앙코르~ 지금 여기,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들 -
제 22회 DICU 페스티벌의 두 번째 상영섹션은 지난 21회 DICU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였던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을 기반으로 창작활동을 해온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의 작품을 다시 한번 만나보는 기회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주로 대학원과 대학, 고등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주축이 된
본 작품들이긴 하지만, 차세대 한국 애니메이션의 중추가 될 창작자들의 작품들이 건네는 소곤거림에
눈과 귀를 기울이시다 보면 어느 덧 다양하고 풍요로운 영상문화생태계의 미래를 엿보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안녕>
김혜원|2012| Animation | HD | Mono,Brown |14min
*시놉시스 Synopsis*
작은 시골마을 입구에 자리한 늙은 거목과 돌장승.
먼 옛날엔 민간신앙으로써 마을을 지켜주는 존재로 있었지만 서서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려
지금은 그저 평범한 나무와 돌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거목 주변을 배회하던 동우는 거목의 정령과
만나게 되고, 마을사람들은 귀신이 붙었다며 이를 오해하게 되는데...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대전에 유난히 많이 존재하는 돌장승을 소재로 잊혀져가는 우리 문화에 대하여 알리고자 하였다.
자연으로서, 문화재로서, 그리고 친구로서의 나무의 존재를 되새겨보며, 현대사회에서 서서히 잊혀져가는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담아내고자 하였다.

<아이러니>
이하정|2012|Animation|Color|HD|4min 26sec
*시놉시스 Synopsis*
TV를 켜도 서바이벌 방송이 나오고, 학교에서도 1점,2점 차이로 등급이 나뉘는 경쟁이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수능 만점 500점을 달성하기 위해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는 주인공.
수능을 며칠 안 남긴 가을날, 드디어 500점을 달성하게 되는데...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누군가는 탈락하고 다른 누군가가 그 위에 서는 방식의 경쟁이 너무 많이 보인다.
매일같이 가는 학교에서부터 즐기기 위해 보는 TV 프로그램에서까지 그렇다. 이렇듯 자연스럽게 우리 삶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과열된 경쟁과 그 무의미함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자 아이러니를 만들었다.

<Bother>
김수진, 이채영|2012|Animation|Color|HD|4min 26se
*시놉시스 Synopsis*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주인공은 엄마한테 왕따 사실을 말하지 못한 채 등교를 한다. 도망가는 의자는
주인공에게 있을 자리를 빼앗고 의자를 쫓다보니 그는 작아져 친구들이 너무 크게 느껴진다.
그가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하자 주변의 큰 웃음이 그의 말소리를 묻어버리고, 주변의 관심없는 표정들을
본 그는 스스로 자신의 입의 지퍼를 닫는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작은 용기를 통해서, 주변에게로의 손을 뻗어서 상처로부터 벗어난 주인공의 모습은 피해자들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메시지와 주변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 것 냉정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 손을 뻗으면
그와 함께 눈물을 함께 흘리며 그를 도와 줄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이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아!>
김소연, 최예림|2013|Animation|Color|HD|5min 7sec
*시놉시스 Synopsis*
난생 처음 아이의 이는 흔들리고, 치과의사와 엄마에게 이를 뽑힌다. 아픔 때문에 이를 뽑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 아이는 도망치다가 놀이터에서 친구를 만나게 된다. 친구와의 만남 후 용기를 얻은 아이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이 두려워하던 이 뽑기를 스스로 시도하게 된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젖니를 처음으로 뽑는 기억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어릴 적 경험들을
토대로 시나리오를 작성했다. 치아 발치용 도구가 쫓아온다거나, 상상속의 밧줄이 옭아매는 등의 연출을
넣어, 주인공이 아이인 만큼 과장된 코믹한 연출을 시도했다.

<구석 밝게 비추는>
강지윤|2012|Animation|Color|HD|3min 22sec
*시놉시스 Synopsis*
마치 꿈결처럼 지나가는 무기력한 현실의 일상들.
지금 한 아이가 당신들의 마음 구석을 비추어 줄 촛불하나를 켜드릴 겁니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어린아이의 꿈으로 현실의 어두운 구석에 빛을 비추어 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난 영상 크리에이티브다 - ‘하지원’의 작품세계
대전계룡공업고등학교 졸업
2013년 <펼쳐 봐>, <When You Sleep>, <School Of Legends> 연출 및 제작.
2013 CJ E&M Global Kreator 대상 수상. 2013 대전독립영화제 청소년 부문 우수작품상.
“JWVID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등을 통하여 VFX를 통해 흥미롭고 다양한 표현을 추구하는 재미있는 영상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펼쳐 봐!>
하지원|2013|뮤직 비디오|Color|HD|5min 32sec
*시놉시스 Synopsis*
한 학생이 교문을 나서며 성적표를 꺼내보고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구겨 넣는다.
자신만 시험을 못 보았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교를 하던 중 어느 의문의 남자를 마주친다.
그 남자는 이내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학생을 따라다닌다. 조금 뒤 다른 남자가 제지하려는 듯 말리더니
이내 그와 동참하여 둘이 학생에게 무언가를 말한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성적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한 현대의 학생들. 이들에게 세상의 기대와 편견에 좌지우지 되는 삶이 아닌
진정한 자신이 원하는 꿈을 펼쳐보라는 의미에서 만들게 되었다.

<When You Sleep:당신이 잠들 때>
하지원|2013|극영화|Color|HD|3min 39sec
*시놉시스 Synopsis*
12시가 넘은 밤. 공부를 하고 있던 학생은 피곤함을 뒤로한 채 잠을 청한다.
잠시 뒤 장롱 속에서 환한 불빛이 나더니 낯선 남자들이 나와 그의 잠을 '훔쳐'가려 한다.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대한민국 교실의 풍경에서는 ‘졸거나 자는 학생’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24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은 결국 학교에서 모자란 잠을 청하곤 하죠.
‘우리는 자고 싶다. 하지만 누군가가 우리의 잠을 빼앗는 것만 같은 느낌이다. 대체 우리가 잘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렇게 ‘당신이 잠들 때’, 우리는 이렇게 상상합니다.

<스쿨 오브 레전드>
하지원|2013|게임패러디영상|Color|HD|1min 30sec
*시놉시스 Synopsis*
학교를 배경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를 패러디 한 영상이다.
이 영상은 LoL의 ‘블리츠크랭크(Blitzcrank)' 로봇과 ‘이즈리얼(Ezreal)’ 캐릭터를 패러디해 쫓고 쫓기는
두 학생의 추격전을 담았다. 쫓기는 학생은 게임 내 기술인 ‘점멸’을 사용해 탈출하려 하지만,
로봇 학생의 상대방을 잡아 끌어 당기는 ‘로켓손’에 붙잡히게 되는데...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학창시절을 겪어내면서 어쩔 수 없이 쫓고 쫓기는 현재 학생들의 경쟁관계를 묘사해 보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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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6대전독립영화제 수상작 발표 및 심사총평. 16.12.17 1266
정보 2016대전독립영화제(&제18회 대전청소년영상제) 본선 .. 16.11.22 2449
정보 2016 대전독립영화제 출품 공지 및 출품 신청서 내려.. 16.10.08 3526
정보 2015대전독립영화제 수상작 공지 및 심사총평 15.12.06 3172
정보 2015대전독립영화제 시간표 및 섹션별 소개 15.11.20 5165
정보 2015대전독립영화제(&제17회 대전청소년영상제) 본선.. 15.11.12 4144
정보 2015대전독립영화제(&제17회 대전청소년영상제) 출품 .. 15.09.07 4879
정보 2015 인디피크닉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회 & 2015.. 15.06.30 2928
정보 제1회 충남영상위원회 독립영화 제작지원사업 공고 15.06.15 1349
정보 2015년 독립영화 제작 지원사업(대전) 15.04.08 1905
정보 2014대전독립영화제 본선 경쟁 부문 수상작 및 심사총.. 14.12.06 2333
정보 2014대전독립영화제 일정표 및 섹션별 상영작 목록 14.11.23 4014
정보 2014대전독립영화제 본선경쟁 진출작 발표 14.11.17 3148
정보 2014대전독립영화제 출품공고 및 출품 신청서 내려받.. 14.09.05 10724
정보 2014대흥동립만세: 옥상 놀이제 - [옥상 영화관] 14.09.05 1987
56 정보 제 22회 DICU 페스티벌 - 대전독립영화협회와 DICU가 .. 14.09.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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